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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드, 수색DMC점 운영 시작…소형견 유치원·호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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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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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반려동물 케어 브랜드 옐레드(YELED)가 서울 수색동에 애견유치원·호텔 시설인 ‘수색DMC점’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옐레드, 수색DMC점 운영 시작…소형견 유치원·호텔 서비스 제공옐레드가 지난 15일 수색DMC점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있다. [사진=옐레드]옐레드는 수색DMC점이 지난 12일~14일 유치원 무료체험을 진행한 데 이어 15일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유치원 프로그램과 호텔 운영 방식, 시설 등을 소개하고 보호자를 대상으로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수색DMC점은 실내 활동 공간과 야외 테라스를 함께 갖춘 반려견 돌봄 시설이다. 기온과 날씨에 따라 야외 테라스에서 달리기와 후각 활동 등을 진행하며, 실내 프로그램과 연계해 반려견의 활동량과 컨디션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려견 호텔도 상시 운영한다. 호텔 이용 반려견은 낮에는 유치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식사와 휴식 시간에는 개별 공간에서 관리를 받는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호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색DMC점은 10kg 미만 소형견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첫 방문 시 입학 테스트를 통해 반려견의 성향과 사회성, 환경 적응 상태 등을 확인한 뒤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무료 입학 테스트와 상담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색DMC점 관계자는 “수색동 보호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반려견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반려견의 활동과 사회성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옐레드는 가맹점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8월 수색DMC점과 굽은다리역점에 이어 9월 대전선화점, 10월 하남감일점 개점을 예정하고 있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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