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레드, 용인 수지동천점 열어...프리미엄 반려견 케어 거점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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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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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프리미엄 반려가족 멀티케어 브랜드 옐레드(YELED)가 용인에 애견유치원·애견호텔 복합 매장인 ‘수지동천점’을 열고 수도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4일 개최된 옐레드(YELED) 수지동천점 오픈 기념 체험 프로그램 현장에서 반려견 보호자들이 운영 프로그램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옐레드
이번에 문을 연 수지동천점은 단순 돌봄 기능을 넘어 교육과 호텔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는 형태로 설계됐다. 옐레드 측은 기존 애견유치원과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보호자 만족도와 반려견 체류 환경을 함께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오픈 직후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과 입학설명회에도 보호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무료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14일 열린 설명회에서는 케어 방식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동천점은 4층 규모의 단독 건물로 조성됐으며, 약 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1층에는 상담, 용품, 미용 공간이 들어섰고 2층은 유치원과 교육 공간을 분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호텔 공간은 온돌 기능을 갖춘 18개 객실로 마련됐으며, 야외 테라스 산책 공간도 함께 배치해 장시간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삼 수지동천점 원장은 “직접 반려견을 키우며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보호자는 안심하고 맡기고 반려견은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옐레드 관계자는 “수지동천점은 단순 위탁이 아니라 반려견의 성향과 감정까지 고려한 돌봄 공간으로 기획됐다”며 “지역별 특성은 반영하되 브랜드의 교육 철학과 서비스 품질은 일관되게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옐레드는 수지동천점에 이어 인천구월점, 서울답십리점 오픈도 준비하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거점을 넓히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또, 옐레드는 오는 4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대1 무료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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